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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덱‧바시티 브랜드 인지도 향상 위해 옥외광고 실시

안경사, 소비자에게 신뢰도 높이는 데 주력…SNS 홍보도 병행

데코비젼(대표 주해돈)은 현재 국내 유통 중인 니덱과 바시티 브랜드의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앞 지은빌딩(서울 마포구 양화로 111) 옥외 전광판 광고를 진행브랜드의 노출 빈도를 높이고 있다.

지속적으로 옥외광고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각종 SNS 홍보를 병행하여 안경사들과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착실히 다져 나간다는 계획이다.

데코비젼 마케팅팀 관계자는 데코비젼은 1.74 변색, 1.74 착색여벌, 1.55 80파이 원시 착색여벌복합 고난시 등 다양한 여벌 구색을 보유하고 있어 신속하게 안경원 서비스에 앞장서 왔다라며 이러한 다양한 구색이 아직 홍보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데코비젼의 브랜드와 다양한 구색을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